와티니의 우호를 지속 심화하고, 대만의 국제 협력을 촉진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은 전했다. 라이 총통은 또 "세계로 나아가 모든 선량한 힘과 호조(互助)·호혜(互惠)하는 것은 대만인의 박탈할 수 없는 권리이자 세계에 대한 약속"이라며 "도전에 맞서 대만은 결심과 노력으로 모든 것을 극복하고, 탄압과 불의에 맞서 정의와 이성으로 대응해나
현지시간) 아프리카 에스와티니에 도착했다고 발표했다. 대만 총통부는 에스와티니 국왕의 초청에 따른 국빈 방문이라며 "최근 근거 없는 외부 요인으로 일정이 잠시 미뤄졌으나, 이는 대만이 세계로 나아가는 의지에 영향을 줄 수 없고 대만은 이 때문에 세계 무대에서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